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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빚은 경주빵 찰보리빵

판매가 33,000원
기본 정보
상품명 정성껏 빚은 경주빵 찰보리빵
판매가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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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빚은
경주빵 찰보리빵
50년 외길 장인의 명품 수제 경주빵 장인
이상복 님
부모님 슬하에 사랑을 받으며 꿈을 키우는 또래들과 달리 14살에 빵집 점원으로 들어가 이른 아침부터 팥을 씻고, 삶고, 잡다한 심부름을 하며 어깨너머로 조금씩 빵에 대해 알아가는 그 과정이 즐겁기만 했던 시절, 빵을 빚는 매력에 빠져 진흙을 반죽하여 피를 만들고 모래로 속을 채우는 많은 연습은 오늘날의 장인 이상복을 있게 하였습니다. 우직하게도 50여년 동안 오직 팥빵 만들기에만 매달려 온 그 긴세월 한결같은 마음과 정성이 이상복 장인 경주빵의 철학이자 행복입니다.
경북 경주의
이상복 경주빵 찰보리빵
빵을 직접 빚으며 장인 경주빵의 후계자 양성에 열정을 쏟고 있는 이상복 소장은 홀로 고생하며 자녀를 키우시는 어머니께 효도하고 싶은 마음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4살에 경주의 황남빵 창업주 故최영화 옹의 가게에 점원으로 입사해 이른 아침부터 팥을 씻고 삶는 일과 빵을 굽는 과정을 배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수년간 묵묵히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과 진지함을 지켜본 최영화 옹은 이상복을 친자식처럼 여기며 본격적으로 제빵 기술을 지도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이상복이 28살이 되던 해 최영화 옹은 이상복을 수제자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복은 故 최영화 옹을 스승이자 아버님처럼 따르며 20년 동안 황남빵을 만드는 일에만 전념하였습니다. 이상복은 1988년 故최영화 옹의 허락하에 포항에 '황남빵'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포항시민과 포항을 찾는 사람들에게 경주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황남빵을 선보였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 맛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최영화 옹이 별세하신 후 황남빵 간판을 내리고 오늘날 포항의 특산물로 사랑받는 해맞이 빵을 선보인 후 성심을 다하는 본인의 제자에게 그 업을 물려주었습니다. 팥빵 만들기 50여년 외길을 걸어오며 황남빵 창업주 故최영화 옹으로부터 배운 기술과 스스로 터득한 노하우, 그리고 빵 맛이란 무엇인지 알게 된 세월의 경험을 접목해 이상복 장인 경주빵을 평생의 명예를 걸고 새롭게 탄생시켜 팥빵 제조의 전통성과 맛의 특별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팥빵 만들기 50년 외길 장인이
직접 빚은 수제 명품 빵
팥앙금 제조 과정에서부터 맛의 차이가 이루어지며, 밀가루 반죽과 팥, 피의 두께, 빵을 굽는 온도는 빵의 촉촉함과 쫄깃한 맛의 식감을 결정짓습니다. 외피가 얇고 부드러우며 식감이 좋으며 빵이 촉촉하고 감미로워 입맛을 돋우어 줍니다. 빵이 도톰하고 속이 팥앙금으로 가득 차, 먹으면 입안이 행복해집니다. 이상복 경주빵은 팥빵 만들기 50년 외길 장인이 직접 빚은 수제 명품 빵입니다.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만드는 화학첨가물이 없는 빵
이상복 경주빵은 정직함과 성실함만이 고객분들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인공조미료나 방부제 등의 화학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천년고도 경주의 온화한 미소만큼이나 먹을수록 감미롭고 입맛을 돋우는 건강식 빵을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갖 정성과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경주빵 맛있게 먹기
01. 우유와 함께 경주빵을 드시면 팥의 달콤함이 더해지고 속도 든든해집니다. 차가운 우유, 따뜻한 우유 모두 좋습니다.
02. 따뜻한 녹차나 아이스 녹차와 함께 경주빵을 드시면 입맛이 돋고 은은한 녹차향기와 더불어 팥의 달콤함이 구수한 맛으로 더해지고 소화도 잘됩니다.
03. 커피와 우유의 조화로 이뤄진 카페라떼와 경주빵을 함께 드시면 빵이 물리지 않고 팥의 달콤함이 커피의 향기와 어우러져 고소하게 느껴집니다.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빵을 속포장할때 사용하는 탈산소제를 사용한 진공 봉지의 포장은 미생물의 번식을 막아 상온에서의 유통기한은 제조일자로부터 45일입니다. (찰보리빵은 제조일자로부터 4일) 속포장 봉지를 개봉한 후에는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시고,24시간이 지난 후에는 냉장 보관하여 드시는게 좋습니다. 냉장보관하여 드셔도 경주빵 본연의 맛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드시고 싶을때나 장기 보관이 필요한 경우에는 냉동보관을 하시고, 냉동후에는 드실 만큼만 약 25~30분 정도 자연해동을 하신 후 드시기 바랍니다. 시원하고 아삭한 색다른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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